일상경주 日常慶州 Eil in Gyeongju

경주 n년차, 여행같은 경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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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비 온 후 달래 캐기

   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꽤 많은 봄비가. 촉촉해진 마당 흙을 보니 오늘이 그 날이다, 달래 캐는 날. 한옥 주택에 살지만 마당…

  • 담장 너머 산수유

    봄의 알림 산수유

    바로 건너 집 담장 넘어로 근사한 산수유 나무가 있다.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려주는 올망졸망 노란 산수유 꽃들.내가 심지도 가꾸지도 않지만,…

  • 경주 북군동 한옥마을

    여행 같은 경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.

    경주에서 나의 세 번째 베이스캠프는 경주 북군동 보문관광단지 초입 동네로 길 건너에 유명 관광지인 동궁원이 있다.북군동은 순두부 맛집 골목으로 꽤…